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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생생활 : )

박원숙 아들 사망원인 나이

by 드서 2019.11.09

안녕하세요? 오늘은 박원숙 아들 사망원인 나이에 대한 정보를 공유해드릴게요. 배우 박원숙 님이 아들에 대한 그리움을 내비치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지난 8일 방송된 MBN '모던 패밀리' 37회에서는 박원숙 님이 하늘나라로 떠난 외아들의 친구들이 남해로 찾아와, 16년 만에 처음으로 아들을 향한 그리움을 털어놓는 모습이 전파를 탔습니다.

 

# 박원숙 아들


박원숙 님은 남해에서 '혼자'가 된 하루를 시작했습니다. 18년을 함께 한 반려견 '바다로'가 최근 노환으로 세상을 떠나 집 앞마당에 묻어줬다는 사실을 제작진에게 알렸습니다. 또 박원숙 님은 '내가 사랑하는 이들은 다 먼저 떠났네'라고 나지막이 이야기했습니다. 잠시 후, 반가운 얼굴들이 대거 등장했습니다. 16년 전 불의의 사고로 하늘나라로 간 외아들(故 서범구)의 대학교 친구들이 남해 집을 방문했습니다. 매년 자신을 찾아주는 박원순 님 아들 친구들에게 감사한 마음으로 푸짐한 회를 대접했습니다.

이후 본인이 운영하는 카페로 옮겨, 두런두런 옛 이야기들을 나눴습니다. 아들의 친구들이 가지고 온 추억의 사진들을 보며 눈물을 애써 참던 박원숙 님은 아들의 16주기를 추모하기 위해 친구들이 만든 영상을 함께 보다가 결국 오열했습니다. 박원숙 님은 '너희들이 범구의 마지막 친구들이구나. 그일 이후 처음으로 아들 사진을 보고 웃기도 하니, 이제 좀 편안하게 됐나 봐'라고 털어놨습니다.

 

# 아들(故 서범구) 친구들


아들의 친구들은 '늦었지만 어머니 칠순을 챙겨드리고 싶었다'라며 '어머니, 저희가 늘 함께 할게요 사랑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힌 케이크를 선물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박원숙 님은 하늘에 있는 아들(故 서범구)을 향해 '네가 깊은 잠을 자느라 들을 수 없겠지만, 다시 만날 때까지 나도 아름답게 잘 살고 마무리할게. 떳떳한 엄마로 만나고 싶구나. 너무나도 철이 없는 엄마가, 너무나도 미안한 우리 아들에게'라고 16년간 가슴속 깊이 눌러놓은 그리움을 전했습니다.

 

# 아들 사망원인


아들 서범구씨는 2003년 11월 점심식사를 하러 회사 밖으로 나왔다가 내리막길을 걷던 중 운전사가 잠시 자리를 비워 주차돼 있던 트럭이 굴러 내려와 그 자리에서 사망했습니다. 박원숙 님은 해당 사고 이후 오랜 시간 우울증을 앓기도 했습니다.

 

# 배우 박원숙


박원숙 님은 올해 나이 만 70세다. 1970년 MBC 공채 2기 탤런트로 정식 데뷔했고 꾸준히 다양한 영화, 드라마에서 활약 중입니다. 1981년 남편의 경제적인 문제로 이혼을 했고 3년 후 다시 전 남편과 재결합을 하지만 다시 이혼했습니다. 1989년 아르헨티나에서 사업을 하는 남성과 재혼 하였지만 그러나 1995년 또다시 이혼했습니다.

 

감사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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